19.07.26    Avyakt Bapdada     Korean Murli     18.01.2011    Om Shanti     Madhuban


이 생을 사는 동안에 아버지 브라마처럼 삶 속의 해방된 단계에 대한 즐거움을 경험해라.
너희 마음의 정복자가 됨으로써 아버지에게 사랑의 선물을 주고,
그렇게 해서 세계의 정복자가 되어라.


오늘 이 날은 아버지 브라마가 아비약트가 된 것을 기념하는 특별한 날이다. 모든 자녀들의 눈 속에는 아버지 브라마에 대한 사랑이 들어 있다. 오늘은 심지어 새벽 4시가 되기 전부터, 자녀들의 사랑이 서틀 리전에 도달했고 아버지 브라마와의 만남을 축하하고 있었다. 가슴속의 사랑의 징표, 사랑의 상징들이 화환으로서 아버지 브라마에게로 도달했다. 각 화환의 향기 속에는 자녀들의 사랑이 들어 있었다. 각 자녀 하나하나의 눈과 미소가 가슴 속에 있는 것들을 말해주었다. 아버지 브라마도 또한 각자에게 사랑의 보답을 주고 있었다. 아버지는 지금도 각 자녀들 하나하나가 눈의 언어를 통해 그의 가슴속의 사랑을 주고 있는 것을 보았다. 신의 사랑은 각 자녀가 쉽게 아버지에게 속하게 만든다. 이 알로킥한 (영적인) 사랑은 저 바바가 내 것이라는 "메라 바바"의 경험을 통해 그분을 너희에게 속하게 만든다. 자녀들이 "나의 바바"라 말했기 때문에, 이 사랑은 너희들을 아버지의 보물들의 주인들로 만든다. 너희들이 "나의 바바"라고 말하자마자, 너희는 모든 보물들의 주인이 된다. 이 사랑은 너희들로 하여금 1초 만에 육체의식을 잊고, 영혼의식이 되게 만든다. 아버지 외에 어떤 것도 영혼을 끌어당기지 않는다. 이 날은 대단한 중요성을 갖는다. 이것은 단지 기억의 날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힘의 날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이 날에 아버지 자신이 세계 봉사를 위해서 일이 행하여지게 하는 자(카라반하르)가 되고, 자녀들에게 행하는 자(카란하르)가 되는 틸락을 주었기 때문이다. "아버지를 드러내는 아들"이 과업을 수행하는 도구가 되었다. 봉사에 성공이 있게 하기 위해서, 그 자신은 카라반하르가 되었고, 자녀들은 카란하르로 만들었다. 봉사에 있어서 성공의 수단은 "나는 카란하르이고 카라반하르가 나로 하여금 모든 것을 하게 만들고 있다"는 의식을 갖는 것이다. 이런 의식은 아주 필수적인데, 왜냐하면 너희들은 63생 동안 너희를 육체의식에 들어가게 만든 "나"라는 의식을 가졌기 때문이다. 카라반하르가 나로 하여금 모든 것을 하게 만들고 있다. 나는 도구인 카란하르이다. 너희 자신을 도구로 여기는 의식을 가질 때 육체의식이 끝난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자녀들을 “카란하르”로 만들고, 그 자신은 “카라반하르”가 된 것이다. 카란하르가 될 때, 너희들은 자동적으로 도구가 되고 겸손해진다. 지금도, 밥다다는 자녀들을 봉사를 위한 도구로 만들었기 때문에, 아버지는 봉사의 열매가 성공의 형태로, 봉사자들의 이마 위에 별들로서 빛나고 있는 것을 보았다. 밥다다는 자녀들 대다수의 봉사를 보며 기쁘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브라마는 "와 자녀들! 와!"라고 말하며 그런 자녀들을 특별히 축하하고 있다.

아버지 브라마는 특별히 기뻐하면서, 자녀들이 봉사의 도구가 된 것에 대해서, 그리고 봉사에서 앞으로 전진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축하하고 있었다. 아버지 브라마는 지금도 자녀들이 자신처럼 천사체 단계를 가지도록 신호를 보내고 있다. 밥다다는 자녀들이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것을 보았다. 아버지 브라마는 끊임없이 해방된 삶을 살았다. 비록 그에게 그토록 큰 가족을 돌볼 큰 책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또 모든 이들을 요기 삶을 살게 만들고, 그처럼 많은 봉사의 책임을 맡고 있었고, 봉사에 있어서 모든 이가 앞으로 전진할 수 있도록 하면서, 그런 모든 책임을 맡고 있으면서도 그는 해방된 삶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그래서 신봉의 길에서 브라마가 연꽃 자리 위에 앉아 있는 것으로 묘사되었던 것이다. 그는 삶 속에서 해방되어 있었고, 지금 이 때에 해방된 삶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그리고 그는 너희 모든 자녀들도 마찬가지로 만들었다. 지금도 그는 너희 자녀들을 천사로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그는 너희들을 그 자신과 같아지게 만들기를 원한다.

밥다다는 각 자녀들이 좋은 목표를 갖고 있다는 것을 보았다. 누구라도 너희에게 당신의 목표가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너희는 뭐라고 말하느냐? 너희들이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기억하느냐? 너희들은 분명 아버지와 대등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어떤 방식으로 너희가 아버지와 대등해질 것이냐? 이번 생에 너희들은 해방된 삶의 샘플이 될 것이다. 밥다다는 너희들이 너희에게 주어진 숙제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것을 보았다. 너희들은 그런 경험들을 했다. 그러나 너희들이 항상 그것을 하지는 않는다. 방금 너희에게 주어진 일에 대해서, 바바는 어떤 자녀들은 노력을 했고 매달 주의를 기울였다는 보고를 받았다. 각 지구가 한 달 동안 좋은 결과를 보고했다. 밥다다는 그들의 보고를 보낸 지구들에게 "와 자녀들! 와!"라고 말하며 그들을 축하한다. 지금 밥다다가 무엇을 원하느냐? 너희들은 때때로 괜찮게 지내기도 하지만, 이제 밥다다는 모든 자녀가 항시 이렇기를 원한다. 너희들은 좋은 요기들이 되었다, 그러나 이제 그는 너희를 끊임없는 요기로 만들길 원한다. 밥다다는 자녀들에게 뭔가 할 일을 주었다: 끊임없는 요기가 되기 위해서는, 매 시간마다 "때때로"를 "항시"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라. "자신의 마음을 정복하는 자가 세계를 정복한다"라는 말에 따라, 밥다다는 지금 너희의 마음이 너희가 요청하는 생각만을 갖게 되기를 원한다. 왜냐? 너희의 모든 신체기관들이 너희가 원하는 때에 너희가 원하는 것을 행한다, 그렇지 않으냐? 그와 마찬가지로, 너희의 마음도 또한 너희가 명령하는 것만을 해야 한다. 너희들은 이런 연습을 한다, 그러나 때때로 너희들은 그것을 연습하지 않는다. 밥다다는 이제 너희가 힘의 고삐를 사용해서, 너희의 마음을 너희가 원하는 대로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누구에 대해서, "자기의 마음을 정복한 자가 세계를 정복했다"라는 칭송을 하느냐? 그것은 너희 자녀들에 대한 칭송이다. 왜냐하면 너희들이 매 사이클마다 이것을 성취했기 때문에 그런 칭송이 있는 것이다. 너희들은 너희의 모든 신체기관들이 너희의 것이라고 말한다. 그와 마찬가지로, 너희들은 또한 너희의 마음도 너희의 것이라고 말한다. 그것이 너희의 것이라 말하는 것은 너희가 그것의 주인이라는 뜻이다. 너희가 마음 속에 어떤 생각을 갖기를 원하든, 그리고 너희가 얼마나 오랫동안 그 생각을 갖기를 원하든, 그것이 너희의 마음이니 그렇게 하게끔 되어 있다. 따라서 이 사랑의 날에, 밥다다는 너희에게 이 숙제를 주고 싶다: 그것은 너희가 갖기를 원하는 생각만을 창조하라는 숙제다. 만일 너희가 순수한 생각을 하길 원하는데, 그런 다음에 어떤 낭비적인 생각이 일어난다면, 너희의 순수한 생각들이 그것을 끝내버려야 한다. 만일 너희가 요가를 하길 원하는데 너희의 산스카라로 인해서, 그 대신 낭비적인 생각들이 일어난다면, 또는 만일 너희가 요가에 성공하지 못하고 있다면, 너희들은 이 통제력을 기를 필요가 있다. 만일 너희가 1시간 동안 하길 원한다면, 너희의 마음이 너희를 방해해서는 안 된다. 영혼이 주인이다; 마음은 주인이 아니다. 마음은 영혼의 동반자다. 따라서 너희의 동반자에게 사랑으로 명령해라. 마음의 정복자가 되어라. 밥다다는 많은 자녀들에게서 그들이 이따금씩 낭비적인 생각을 한다는 소식을 받는다. 너희들은 원하지 않는데도 낭비적인 생각을 한다. 너희들은 이걸 주인이라고 부르겠느냐? 너희들은 아버지 브라마를 사랑한다, 그렇지 않으냐? 따라서, 오늘 아버지가 너희에게 많은 사랑을 가지고 그의 가슴속의 소망을 말해주고 있다. 이제 너희들은 단연코 마음의 정복자가 되어야 한다, 그러면 그것이 너희를 세계의 정복자로 만들어준다. 너희들은 아버지 브라마에게 이 사랑의 선물을 주겠느냐? 너희가 사랑을 받을 때, 무엇을 주겠느냐? 선물을 준다, 그렇지 않으냐? 그러니 오늘, 아버지 브라마가 너희 자녀들에게 이 선물을 주라고 요청하고 있다. 너희들은 준비가 되었느냐? 준비가 되었느냐? 손을 들어 보아라! 만일 오늘부터 너희에게 어떤 낭비적인 생각도 일어나게 하지 말라는 지시가 주어진다면, 너희들은 그렇게 할 수 있겠느냐? 오늘 너희들은 요가의 단계에 있으면서도, 2시간이나 4시간 동안 요가를 하면서 그 상태로 행동을 할 수 있느냐? 그렇게 할 수 있느냐? 그렇게 하겠느냐? 좋다, 이제 과거는 지난 일로 해라! 이제 오늘부터 너희 마음이 모든 낭비적인 생각에 마침표를 찍도록 명령을 해라. 너희들은 그걸 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오늘 요가에서 이 목표를 간직해라, 그러면 너희들은 하루 종일 그 목표에 따라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아버지에 대한 사랑 때문에, 너희들은 아버지가 말하는 걸 해야 할 것이다. 모든 낭비적인 생각을 끝내는 방법은 너희의 가슴 속에서 브라마 바바의 사랑을 기억하는 것이다. 너희들이 육신의 형태로 그를 보았든 보지 못했든, 너희 모두가 지각의 힘으로는 그를 보았다, 그렇지 않으냐? 그를 보았느냐, 보지 못했느냐? 너희가 바바의 사랑을 보았고 아버지 브라마의 부양을 보았다고 말하는 이들, 너희들은 그에 따라 앞으로 나아가고 있느냐? 만일 그렇다면 손을 들어 보아라! 앗챠. 너희들은 손을 들어서 바바를 기쁘게 했다. 밥다다는 최소한 너희가 그런 용기를 가진 데 대해서 기뻐한다. 그러나 너희가 용기를 잃어버릴 때, 언제나 아버지와 너희의 관계를 기억해라. 몇 가지 관계를 맺느냐? 때로는 그가 아버지고, 때로는 심지어 그가 자녀가 되기도 한다. 때때로 그가 아버지이고, 때로는 심지어 그가 친구가 되기도 한다. 관계를 기억하거나 아니면 성취를 기억해라. 너희가 오늘 가슴 속에 기억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성취와 관계를 기억해라. 만일 너희가 이런 식으로 기억을 한다면, 너희들은 사랑을 갖게 될 것이다. 오늘도 너희 모두가 가슴 속에서 아버지 브라마의 사랑을 경험하고 있다, 그렇지 않으냐? 뭔가가 올바르지 않을 때, 관계를 기억하고 성취를 기억해라. 아버지는 모든 자녀들에게 협조한다. 너희가 할 일은 그저 그를 기억하는 것 뿐이다. 너희들은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이해했느냐? "마음을 정복하는 이가 세계의 정복자다"라는 찬양의 화신이 되어라. 너희의 마음을 너희의 명령으로 통제해라. 이제, 너희가 마음을 약간 자유롭게 놓아두었기 때문에, 마음이 자신의 일을 한다. 이제는 주의를 기울여라! 너희의 마음은 너희의 명령 하에 일해야하는 것이지, 너희가 너희 마음의 명령 하에 행동해서는 안 된다. 너희들은 지식에 관련된 일들에 대해 사색하고 싶은데, 그런 것 대신에 쓸데없는 생각들이 너희 마음 속에 일어난다. 그러니 어떻게 되었느냐? 너희 마음이 주인이냐 아니면 너희가 주인이냐? 모두가 숙제를 이해했느냐? 너희들은 자기 마음을 정복해야 한다. 너희가 마음에 무엇을 명령하든, 마음이 그것을 따를 것이다; 마음이 틀림없이 그것에 복종할 것이다. 너희 모두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어머니들과 선생들은 이것이 가능하냐? 가능하냐? 선생들은 손을 들어 보아라! 선생들이 그들의 손을 들고 있다. 만일 너희가 이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면, 너희의 손을 흔들어보아라! 최소한 앞 줄에 앉아 있는 이들은 손을 흔들어라! 형제들은 손을 흔들어 보아라! 와! 그것은 너희가 아버지 브라마에게 사랑의 선물을 주었다는 뜻이다. 그것에 대해 축하한다. 축하한다.

좋다. 밥다다에 대한 사랑은 너희에게 많은 협조를 가져다 준다. 너희가 마음에서 우러나 "나의 바바"라고 말할 때, 너희가 "나의 바바"라고 말할 때의 "나"는 누구이냐? 오래 동안 잃었다가 이제 찾은 아버지의 자녀다. 너희가 얼마나 여러 번 "메라 바바, 메라 바바"라고 말하느냐? 몇 번이나 "메라 바바"라고 말하느냐? 아버지는 그것을 듣고, 그 모든 것을 적는다. 너희 2중 외국인들도 듣고 있다, 그렇지 않으냐? 이제, 밥다다는 시즌 내내 2중의 외국인들이 있는 것을 보았다. 너희들은 모든 미팅 때마다 마두반에 있었다. 지금도 350명이 있다. 너희들은 너희 자신의 차례에 오고, 아주 소수는 여기 저기에서 매 차례마다 온다. 이제 밥다다는 계속 결과를 볼 것이며, 너희 모두도 계속 초연한 구경꾼으로서 너희들의 결과를 보아야 한다. 너희가 주인이 되겠다고 밥다다에게 약속했다는 것을 기억하기만 해라. 밥다다는 이제 적어도 각 지구마다 이런 과업을 줄 수 있다: 다음 주나 2주 후에 너희들은 밥다다에게 이것에 대한 결과를 주어야 하는데, 너희들은 어떤 낭비적인 생각도 하지 않았다는 것을 물론이고 너희 마음에 대해서도 너희에게 주어진 주제를 실행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결과를 주어야 한다. 너희들은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아니면 못하겠느냐? 선생들은 동의하느냐? 동의하느냐? 지구에 이 과업을 주어야 하겠느냐? 선생들아, 손을 들어 보아라!

이번은 마하라쉬트라이다, 그렇지 않으냐? 마하라쉬트라에서 온 이들에게는 아주 큰 일이 주어질 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밥다다는 각 지구에 대해 사랑을 갖고 있고, 언제나 이 자녀가 아버지가 요청한 일을 그대로 할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다. 그러하냐? 마하라쉬트라는 아버지가 너희에게 뭔가를 하라고 요청했을 때, 너희들은 그것을 했느냐? 마하라쉬트라에서 온 이들은 손을 들어 보아라! 많은 이들이 있다. 클래스의 4분의 3 정도이다. 각 지구가 아버지의 지시를 따른다. 모든 이가 고개를 끄덕이고 있다. 아버지도 또한 나의 자녀들이 지각 속에 믿음을 갖고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

밥다다는 너희가 매일 매일의 고귀한 말씀(멀리)을 너희의 숙제로 사용하길 바란다. 만일 너희 자녀들이 매일의 멀리에서 아버지가 너희에게 하라고 하는 일을 한다면, 그것은 너희가 오래 동안 잃었다가 이제 찾은 아버지의 자녀들, 순종적인 자녀들로서 행동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너희들은 무엇을 해야 하느냐? 매일 매일의 멀리를 읽어라. 왜냐하면 밥다다는 자녀들의 대다수가 멀리를 사랑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설령 어떤 이가 멀리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해도, 만일 어떤 자녀가 밥다다에게 "바바, 저는 당신을 몹시 사랑합니다"라고 말한다면, 아버지가 무엇을 사랑하느냐? 그는 멀리를 사랑한다. 그는 멀리를 말하기 위해 그렇게 먼 곳에서 온다. 그저 너희를 가르치기 위해 그렇게 먼 곳에서 오는 다른 선생이 있겠느냐? 아버지가 멀리를 사랑하니, "나의 바바"라고 말하고 멀리에 대해 사랑을 가진 자들은 첫째 사랑이 아버지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아버지의 멀리에 대한 것이기도 해야 한다. 보아라, 아버지 브라마는 단 하루도 멀리를 거르지 않았다. 그가 이러저러한 이유로 봄베이에 갔을 때에도, 그는 멀리를 적었고 마테슈와리가 그 멀리를 읽었다. 마지막 날에조차, 그의 건강이 좋지 못했는데, 그는 아침 클래스를 하지 않았지만 저녁 클래스를 하고 나서 아비약트가 되었다. 그러니 브라마가 무엇을 사랑했느냐? 멀리다. 그래서 자기가 바바를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또한 아버지가 사랑했던 것을 사랑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냐?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는 너희가 클래스에서 멀리를 읽거나 멀리를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일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그리고 너희가 변명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타당한 이유가 있다면, 그럴 경우에는 누군가가 그것을 너희에게 읽어주게 할 수 있다. 너희들이 멀리에 그만큼 중요성을 부여하겠다고 느낀다면 너희의 손을 들어 보아라! 앗챠. 여기서는 모든 것이 보인다. 아버지는 또한 저 뒤에 앉아 있는 너희 모두도 보고 있다. 앗챠. 아주 좋다. 때때로, 아버지는 오늘 누가 멀리를 듣지 못했는지에 대해, 너희에게 보고하라고 할 것이다. 선생은 그들의 이름을 써 보내야 한다. 너희들은 이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냐? 앗챠. 오늘 아버지 브라마가 많은 사랑으로 모든 자녀들을 만났고, 그분의 눈을 통해 모든 자녀에게 사랑을 보내주셨다. 앗챠.

2중 외국인 형제 자매들에게 말씀하심:

외국에서 온 이들은 봉사에 대한 열의와 열성을 갖고 있다; 나날이 이것이 더욱 눈에 띈다. 밥다다가 모두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다: 봉사를 많이 해라, 왜냐하면 언제라도 때가 변할 수 있고, 그 때에는 봉사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런 때도 올 것이다. 그래서 너희들은 하고 싶은 것을 지금 해야 한다. 나중에가 아니라 지금이다! 밥다다는 언제나 말한다: 그것을 내일까지 미루지 말아라. 오늘 일을 남겨두지 말고, 지금 그것을 해라. 왜냐하면 때와 다섯 원소들이 아버지에게 와서 “얼마나 더 오랫동안 이 슬픔이 계속될지를 말해주세요”라고 묻기 때문이다. 그들 스스로가 슬픔을 경험하고 있는데, 그들이 어떻게 하겠느냐? 그들은 인간 영혼들에게도 역시 슬픔을 줄 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그래서 여기에 온 너희 모두가 이런 생각을 해야 한다: 브라민 삶이 필수적인 것처럼, 마찬가지로 현재의 때에 의해서 각자가 봉사를 하는 것도 필수적이다. 그것을 하거나 다른 이들을 통해 이루어지게 해라. 밥다다는 이런 숙제를 내주었다: 너희들은 반드시 너희 마음의 정복자가 되어야 하고, 따라서 세계의 정복자가 되어야 한다. 그것은 너희들에 대한 찬양이며, 너희는 그저 그것을 반복하기만 하면 된다. 앗챠.

바바는 온 사방에 있는 자녀들로부터 메시지를 받았다. 사방에서 여러 가지 말로 사랑과 기억의 다정한 느낌을 담은 여러 편지들이 왔다. 밥다다는 그들 모두에게 응답하고 있다: 각 자녀가 사랑을 가지고 아버지의 가슴 속에 들어 있고, 아버지와 자녀들의 이 불멸한 사랑은 영원하다. 합류시대 전체 내내 아버지와 자녀들의 만남은 정해져 있다. 앗챠.

이제 직접 여기에 와 있는 모든 자녀들과 멀리서 지켜보고 있는 자녀들에 대해, 밥다다는 모든 나라의 센터에서 바바를 보고 들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들었다. 일부 국가의 경우에는 밤의 몇 시라도 상관없이, 그들도 또한 바바를 본다. 이런 과학의 수단들이 너희를 위해 발명되었고, 너희에게 유익을 주고 있다. 비록 과학을 통해서 파괴가 일어나지만, 그것은 또한 너희의 왕국을 위한 것이다. 사방에 있는 너희 사랑스러운 자녀들 모두에게, 특별한 사랑과 기억을 보내니, 부디 가슴으로부터 애정을 받아들이고, 아버지 브라마의 가슴으로부터 온 많은 사랑을 받아들여라.

축복:
정직함과 청결함을 너희 것으로 만듦으로써, 가까움을 경험하고 완성의 형상이 되어라.

너희들이 훈습할 모든 미덕들 중에서 주된 것은 정직함과 청결함이다. 너희들끼리 서로 마음속에 완전한 청결함이 있게 해라. 뭔가가 깨끗하면, 모든 것이 분명하게 보인다. 마찬가지로 서로에 대한 너희의 느낌과 동기가 뚜렷이 보이게 해라. 정직함과 청결함이 있는 곳에는 가까움이 있다. 너희들이 밥다다와 가까운 것처럼, 그와 마찬가지로 너희 마음 속에 서로에 대한 가까움이 있게 해라. 너희들의 성질에 어떤 차이도 없게 해라. 그것을 위해, 너희 마음 속의 느낌과 너희들의 성질을 조화시켜라. 너희들의 성질에서 뭔가 다른 것이 보이지 않을 때, 너희는 완전함의 형상이라고 불릴 수 있을 것이다.

슬로건:
망쳐진 것을 다시 복원하는 것이 모든 봉사 중에서 가장 큰 봉사다.

아비약트 신호 - 화산과 같은 단계에 머물며 강력한 기억을 경험해라: 너희들의 요가를 불처럼 강렬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1초 만에 점의 형태가 되어, 너희 마음과 지각을 집중하는 수련을 쌓아라. 너희들이 “멈춰”라고 말하자마자, 너희 마음과 지각이 모든 육체의식으로부터 집중되게 해라. 이런 종류의 통제력을 하루 내내 사용해라. 이 강력한 브레이크로 너희 마음과 지각을 통제해라. 너희들이 무엇을 원하든, 1초 만에 너희 마음과 지각이 그것에 집중되게 해라.

특별 공지사항: 오늘은 이 달의 세 번째 일요일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들 모두 저녁 6시 반부터 7시 반까지 집단적으로 앉아서 요가를 하세요. 불행하고 평화롭지 못한, 배회하고 있는 영혼들에게 여러분의 천사 같은 모습으로 행복과 평화의 순수한 광선들을 보내주며, 그들에게 지고의 영혼, 지원의 공여자인 아버지를 상기시켜주는 봉사를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