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26    Avyakt Bapdada     Korean Murli     19.02.2012    Om Shanti     Madhuban


고향으로 가기 위한 문을 열기 위해서는, 무한한 무관심의 태도를 가지고
육체의식의 "나"를 버려라. 너희들의 생일에 결단력을 가지고,
너희가 말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똑같아지게 해서, 성공의 형상이 되어라.


오늘, 밥다다는 온 사방에 있는 그의 모든 자녀들을 보며 기쁘다. 온 사방에서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소리는 "와 바바! 와!"이며, 아버지의 마음에서 나오는 소리도 마찬가지로 "와 자녀들! 와!"이다. 오늘, 모든 이가 열의와 열성을 가지고 신성한 탄생의 행복을 축하하고 있다. 오늘, 너희들은 행복을 갖고 축하하고 있고, 그와 함께 아버지도 자녀들의 행복을 축하하고 있다. 그것은 아버지와 자녀들의 신성한 탄생이 같은 날, 함께 있는 이 독특한 생일날에만 있다. 너희들 모두가 축하를 하고 있고, 또한 축하를 받고 있는데, 왜냐하면 아버지는 이 희생의 불(야기야)을 창조하기 위해 탄생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야기야에는 오직 브라민 자녀들만이 필요하다. 따라서 이것은 아버지와 자녀들의 생일이 같은 날에 있는 유일한 탄생일이며, 그렇기 때문에 이 쉬브 자얀티는 다이아몬드처럼 귀중한 탄생일이라고 불린다. 그러니 아버지는 각 자녀들이 어떻게 그처럼 많은 사랑을 갖고 축하를 하려고 왔는가를 보고 있고, 아버지도 축하를 해주려고 왔다. 이 생일은 깊은 사랑의 생일이다. 자녀들도 사랑이 넘치고 아버지도 사랑이 넘치는, 그것은 사랑스러운 생일이다.

이 나라와 해외 곳곳에 있는 모든 자녀들의 사랑이 밥다다에게 와 닿고 있다. 아버지는 사랑스러운 자녀들 하나하나에게 수백만 배의 사랑이 담긴 축하를 보내고 있다. 이 사랑은 모든 자녀들을 쉽게 카르마 요기로 만들 것이다. 이 사랑은 끊임없이 모든 것을 쉽게 만든다; 그것은 너희들을 힘으로 가득 차게 만든다. 이것은 밥다다 혼자만의 생일이 아닌데, 왜냐하면 아버지는 언제나 자녀들과 함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함께 머물고, 함께 돌아가고, 함께 왕국에 들어올 것이다. 이것은 또한 너희들 모두의 약속이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들은 함께 머물고, 함께 날아서 돌아가고, 함께 왕국에서 다스려야 한다.

오늘 밥다다는 또한 특별히 너희의 신봉자들을 기억하고 있는데, 왜냐하면 너희들의 신봉자들은 너희가 했던 것을 아주 잘 모방했기 때문이다. 동시대에 그들이 지고의 지역에서 처음 내려올 때, 첫 생은 언제나 사토프라단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너희들은 매우 잘 모방했다. 따라서 오늘 바바는 너희 자녀들 모두와 함께 또한 신봉자들도 기억하고 있었다. 오늘, 서틀 리전에서는 암릿 벨라에 자녀들의 많은 화려함이 있었다. 모든 자녀가 “나는 밥다다를 축하할 것이다”라고 느꼈고, 밥다다도 또한 깊은 사랑을 가지고 각 자녀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따라서 오늘 이 만남(멜라)이 서틀 리전에서 일어나고 있었다. 한편에는 너희 자녀들이 있었고, 다른 편에는 선발대로 먼저 가버린 너희의 동반자들도 왔었다. 밥다다는 너희들의 다디들과 특별한 시니어 형제들의 목록이 긴 것을 보았다. 각각의 다디들이 밥다다를 축하하고 있었고, 그와 함께 그들은 또한 너희 행운아 자녀들도 축하하고 있었다. 따라서 오늘 서틀 리전에서 축하의 멜라가 있었다. 선발대의 모든 특별한 다디들과 브라더들이 특별히 그들의 동반자였던 너희 도구 영혼들을 기억하고 있었고, 마음으로부터 너희들을 축하하고 있었다. 따라서 밥다다는 모든 이를 대신해서 너희 모두를 축하하고 있다. 너희들은 축하를 받아들였느냐?

자매들과 형제들, 그리고 모두에게서 단 하나의 소리만이 나왔다: 당신들은 언제 집으로 가는 문을 열 것인가요? 특히 디디와 다디가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우리를 대신해서 우리의 친구들과 브라더들에게 "당신들은 집으로 돌아갈 날을 언제로 정했나요?"라고 물어주세요. 너희들 모두가 함께 돌아갈 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들이 따로 따로 돌아가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모든 이들이 문을 열기 위해 함께 있어야 한다. 따라서 그들은 날짜를 묻고 있었다. 밥다다는 미소를 지었는데, 아버지조차도 그것을 원하기 때문이다: 이제 문을 열기 위해서는, 모든 자녀들이 무한한 무관심의 태도를 가질 필요가 있다. 이것이 문을 여는 열쇠다. 밥다다는 계속해서 말한다: 무한한 무관심을 갖고 가능한 한 빨리 생각과 시간의 낭비를 버려라. 즉, 무한한 무관심을 가져라, 왜냐하면 가장 큰 장애가 육체의식의 장애라는 것을 밥다다가 보았기 때문이다. 그 육체의식을 버리고 걸어 돌아다니는 동안 영혼의식을 갖는 것이 무한한 무관심이다.

모든 이가 "나의 바바(메라 바바), 다정한 바바(미테 바바), 사랑스러운 바바(삐야레 바바)!"라고 말한다. 너희들이 마음으로부터 "나의 것(메라)"이라고 할 때, “나”라는 형태의 육체의식이 온다. 아버지는 너희가 언제나 갖는 “나”라는 의식, 즉 "내가 무엇을 하든, 내가 무슨 말을 하든, 그것은 옳다“라는 것에 대해 항상 말한다. "나"라고 말하는 것은 흔하다 - 나는 영혼이고, 이것은 내 몸이다. 그런데 다른 하나가 더 있는데, 그것은 미묘한 "나"이다. 이미 이것에 대해 말해주었다: "내가 이것을 했다, 내가 이것을 하고 있다, 나 자신은 옳다…." 너희들은 이 미묘한 형태의 "나"를 끝내야 한다. 육체의식은 이런 형태로 온다. 그러니 오늘, 때때로 아버지의 특기를 너희 자신의 것으로 여기게 만들고, 그 다음 너희들은 "나"라는 의식을 갖게 되는 이 미묘한 형태의 "나"를 끝내야 한다. 자, 보아라: 만들어져 있는 기념비에, 사람들이 희생제물을 바칠 때, 그들은 실제로 자신을 희생하지 않고 무엇을 희생시키느냐? 염소다. 왜 그들이 염소를 희생 제물로 선택했느냐? 염소는 언제나 "메, 메(나)"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신봉자들은 너희들을 아주 잘 모방했다. 그러니 오늘, 너희들은 노력을 해서 이 육체의식의 "나"를 끝낼 수 있겠느냐? 너희들은 아버지의 생일에 여기에 왔고, 그러니 선물을 줄 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아버지는 다른 어떤 선물도 원하지 않고, 오직 이 미묘한 "나"라는 의식을 선물로 원한다. 아버지가 말한다: 이 생일에 이 선물을 아버지에 주어라. 너희들은 그것을 줄 수 있느냐? 그것을 주길 원하느냐? 그런 이 용기가 있느냐? 너희 손을 들어 보아라! 너희들은 손을 들어서 바바를 기쁘게 했다. 따라서 너희의 손을 들어서, 너희들은 선물을 주었다. 너희들 중 누구라도 선물로 준 것을 다시 가져갈 것이냐? 어떤 자녀들은 말한다: 바바, 저희가 원하지 않지만, 그것이 돌아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냐? 너희에게 이유를 물으면, 너희는 아주 훌륭한 답을 한다. 너희들은 그것을 알기도 하고 받아들이기도 하지만, 그것이 돌아오는데 어떻게 하느냐고 말한다. 생각해 보아라! 만일 너희가 다른 이들에게 준 것이 다시 돌아온다면, 너희들은 이미 준 것을 다시 간직하겠느냐? 만일 너희가 마음으로부터 그것을 주었다면, 설령 그것이 다시 돌아온다고 해도 그것을 간직하겠느냐? 그 이유가 무엇이냐? 너희들은 아버지에 대해 사랑을 갖고 있고, 그 사랑 때문에 아버지가 무슨 말을 하든 그걸 따르길 원한다. 그리고 이 결과가 바바에게 온다. 그러나 너희에게 결단력이 부족해서 그런 일이 생긴다. 그러니 결단력을 사용하여라! 너희들은 생각은 한다. 그러나 생각하는 것과 결단력 있는 생각을 하는 것은 다르다. 따라서 너희가 하는 생각에 거듭해서 결단력을 집어넣어라. 이런 주의가 부족하다. 결단력은 성공의 열쇠다. 따라서 너희들은 오늘 무엇을 할 것이냐? 단순히 생각만 하겠느냐 아니면 결단력 있는 생각을 하겠느냐? 너희들의 생각에 결단력이 있을 때, 그 징표는 결단력이 성공의 열쇠라는 것이다. 열쇠를 사용하는데 뭔가 부족함이 있기 때문에, 너희들은 완전한 성공을 얻지 못한다.

오늘 밥다다는 이것이 자녀들과 아버지의 탄생일이라는 것을 보고 있다. 이것은 특별한 날이다, 그렇지 않으냐? 전체 사이클 내내 아버지와 자녀들이 같은 날에 생일을 갖는 것이 이 탄생일의 특징이다. 따라서 이 날 아버지는 모든 자녀들이 오늘 그들의 마음 속에서 결단을 내려, 낭비적인 생각을 끝내고 시간을 낭비하는 것을 끝내려는 결단력 있는 생각을 갖기를 원한다. 너희들은 하루 종일 이따금씩 너희의 시간과 생각이 낭비되고 있지 않은가를 관심을 가지고 체크해야 한다. 밥다다는 물론 모든 이의 기록을 본다. 시간과 생각을 절약한다는 것은 완성의 때를 가까이 가져온다는 뜻이다. 너희들은 준비되었느냐? 아니면 너희들은 지금도 "그들이 오면 어떻게 하지요?"라고 말하겠느냐? 낭비의 임무는 오는 것이지만, 너희의 임무는 무엇이냐? 생각들을 환영하는 것이냐? 너희가 그것들이 거기에 앉아 있게 만들기 때문에, 그들이 그곳을 자기 집으로 만든 것이다. 그들(낭비적인 생각)도 너희가 그런 결단력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므로 이 사랑의 날에 너희들은 지금 모두 가슴속에 무엇을 갖고 있느냐? 암릿 벨라부터 지금까지 무엇이 거듭해서 너희의 가슴속에 들어오느냐? 나의 바바, 나의 바바, 나의 바바! 아버지의 가슴속에도 "나의 자녀들, 나의 자녀들, 나의 자녀들…!"이 있다. 너희들 대부분은 아버지를 기억하고 있었다. 이 날의 영향력이 있다. 밥다다는 이것을 언급했다. 이것은 사랑의 날이기 때문에 모든 이가 오래 동안 거듭해서 "나의 바바, 나의 바바"를 기억하고 있었다. 그러하냐? 이것에 대해 손을 들어 보아라! 그것은 오늘의 문제다. 너희들은 "나의 바바"를 기억하느냐? 너희들은 다른 뭔가를 기억했느냐? 아니다. 너희들은 이런 식으로 손을 들고 있다. 아주 좋다! 따라서 매일 거듭 너희 자신을 체크해라, 왜냐하면 합류시대의 매일매일은 아버지의 사랑의 날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특별한 날이기 때문에 너희들은 아버지를 더 기억했다. 그와 마찬가지로 암릿 벨라에 언제나 합류시대의 매일매일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의식하고 있어라. 이 짧은 생에 21생을 위한 성취가 보장된다. 따라서 매일 매일의 중요성이 대단히 크다. 21생과 이 짧은 한 생 사이에는 굉장한 차이가 있다.

그래서 오늘 밥다다는 자녀들로부터 생일선물로 이런 것을 받길 원한다. 너희들은 이 선물을 줄 것이냐? 줄 것이냐? 손을 들어 보아라! 결단력 있는 확신을 가지고 손을 들어라. 두고 보겠다거나 나중에 그렇게 하겠다가 아니다. 너희들은 그렇게 해야 한다.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버림은 버림을 의미한다. 이것은 버림이 아니라 행운이다. 그러니 만일 너희가 오늘 정확하게 손을 들었다면, 그러면 그것은 굉장히 의미 있는 중요한 날이다. 오늘부터 너희의 얼굴에는 모든 낭비를 끝냈다는 것이 있어야 한다. 끊임없이 기억의 화신이라는 것이 너희의 얼굴과 활동에서 보이게 해라. "왜? 무엇이? 언제? 어떻게?"와 같은 마야의 말들은 끝나야 한다. 그래야만 너희의 얼굴과 활동이 봉사를 할 것이다. 현재는 강연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 밥다다는 너희가 아주 훌륭한 강연을 해서 기쁘다. 그러나, 나날이, 너희가 강연과 말을 통해 봉사에 대한 아주 좋은 열의를 가졌고 성공을 얻은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는 때에 의해서 너희의 얼굴과 활동을 통해 더 큰 봉사가 이루어질 것이다. 너희들이 연습을 통해서 강연을 하는 것에 영리해진 것처럼, 마찬가지로 이것도 연습해야 한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제 누군가에게 너희의 얼굴과 활동을 통해 행복의 축복을 주어라. 이제 너희에게는 시간이 아주 조금 밖에 남지 않았으니, 이것을 연습해라. 시간과 생각의 중요성을 유지하고 계속 앞으로 전진해라. 모든 것이 갑자기 일어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들은 너희의 생일을 기억한다, 그렇지 않으냐? “생일이 올 것이다, 생일이 올 것이다…”, 너희가 얼마나 오래 동안 그것을 기억했느냐? “밥다다가 올 것이다, 밥다다가 올 것이다, 우리는 그를 만날 것이다”, 너희가 얼마나 오래 동안 그것을 기억했느냐? 이제 결단력을 갖고, 이런 생각을 해라: 우리는 낭비적인 생각과 시간을 낭비하는 것을 끝내야 한다. "나의 바바, 나의 바바"를 너희의 마음 속에 집어넣어라. 단지 이것을 말하는 것과는 다른 문제인데, 그것을 너희의 마음 속에 집어넣어라. 왜냐하면 마음 속에 있는 일들은 결코 잊혀지지 않기 때문이다. 말로 한 것은 잊어버릴 수 있지만 마음 속에 있는 일들은,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결코 잊혀지지 않는다. 따라서 오늘 너희들은 밥다다에게 선물을 주었다, 그렇지 않으냐? 양손을 들어라! 오! 훌륭하다! 이것을 사진으로 찍어라. 밥다다는 단지 너희의 손만을 보는 것이 아니고, 너희의 마음도 보고 있다.

너희들은 오늘을 위해 너희 자신과 아버지에게 선물을 주었다. 만일 낭비되고 있던 너희의 시간과 생각이 절약된다면, 너희의 하루를 어떻게 보낼 수 있겠느냐? 너희들은 끊임없이 행복의 행운과 행복한 상태를 가질 것이다. 매일 암릿 벨라에서 밥다다와의 만남을 축하한 다음, 너희의 생각들을 의식 속에 불러오고, 하루 종일 계속 체크하여라. 밥다다는 시간을 정하지 않지만, 너희들은 자신의 시간을 정할 수 있다. 가끔씩 체크를 해라: 나는 우리의 탄생일에 밥다다에게 한 약속을 지키고 있는가? 너희 스스로 이것을 체크하여라. 모든 이가 이것을 원한다. 오늘 밥다다는 얼굴들을 보고 있었다: 그렇다, 우리는 정말로 그것을 원하고, 그것을 할 것이다. 그러나 그런 다음 낭비가 있고, 그것이 우리가 아버지에게 한 약속을 잊게 만든다. 그러니, 이제 모든 낭비를 끝내라! 따라서 이제 1분 동안 강력한 영혼이 되어, “나는 반드시 모든 낭비를 끝내야 한다”라는 생각을 하여라. (밥다다가 훈련을 이끄심.) 앗챠.

밥다다는 단 한 명의 자녀도 아버지와 대등해지는 데서 제외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그는 너희들에 대해 사랑을 갖고 있다. 이 날에 사랑의 징표를 보아라. 전체 사이클을 통틀어 아버지와 자녀의 생일이 같은 날에 있는 오늘 같은 날이 없다. 아버지는 모든 자녀들에 대해 그의 가슴속에 사랑을 갖고 있다: 나의 자녀! 신의 자녀! 너희가 하는 모든 생각이 성공할 것이다. 모든 생각 속에 힘이 있을 것이다. 너희들의 말과 행동이 같아야 한다. 말로 한다는 것은 그것이 일어났음을 뜻한다. 순수한 생각을 가져라. 그러면 낭비가 자동적으로 끝날 것인데, 왜냐하면 선발대가 날짜를 원하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너희의 시니어 다디들, 시니어 브라더들에 대해 사랑을 갖고 있다. 너희들은 그들을 아주 많이 기억한다. 다디, 디디, 찬드라마니 다디…. 계속 모든 이들의 이름을 기억하여라. 너희들은 그들 모두를 기억한다. 따라서 그들이 원하는 것을 해서, 이것을 실질적으로 보여주어라. 그러면 오늘의 생각은 무엇이었느냐? 너희가 말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같아야 한다. 그렇게 하고 있느냐? 그러면 이 날, 밥다다는 사방의 모든 자녀들에게 이 생일 선물을 준다: 너희의 말과 행동하는 것이 같아지게 하여라. 밥다다는 이 날, 모든 자녀들에게 결단력의 선물을 주고 있다. 상서로운 과업을 결단력을 가지고 성공적으로 만들어라.

처음으로 온 이들은 일어서라! 손을 흔들어라! 와서 바바를 “나의 바바”로 알게 된 이들에게 밥다다는 수많은 축하를 보낸다. 밥다다는 너희가 적어도 곧 일어날 격동이 있기 전에 여기에 온 것이 기쁘고, 따라서 그에 대해 축하한다! 온 자녀들 모두 평범한 생각이 아니라 결단력 있는 생각을 했다. 반드시 집중적인 노력가가 되겠다는 결단력 있는 생각을 해라. 평범한 노력이 아니라 빠른 노력이다! 따라서, 오는 이들은 너희의 왕국 안에 올 것이다. 그러므로 평범한 생각을 할 때는 이제 끝났다. 지금은 집중적인 노력을 할 때이며, 기회이다. 최소한 너희들은 찬스(기회)를 잡는 찬슬러(수상)들이 되었다. 밥다다는 각 자녀를 보며 기쁘고, 각 자녀에게 만일 너희가 집중적인 노력을 하면 아버지와 함께 돌아갈 것이며, 또한 그와 함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해준다. 따라서 축하, 축하, 축하한다!

밥다다는 마음으로부터 단 한 명의 자녀도 뒤에 남겨지지 않기를 바란다. 모든 이가 함께 돌아가야 한다. 뒤에서 따라가는 것은 좋게 느껴지지가 않는다; 동반자와 그분의 손이 함께 있어야 한다. 너희들은 집으로 돌아가기를 원한다. 지금은 귀향 여정이다. 그것을 위해, 아버지 브라마가 천사인 것처럼 아버지를 따라라. 몸의 형태 안에 있으면서도 천사가 되어라. 어느 누구를 보더라도 천사만을 보고, 천사 외에는 아무 것도 없어야 한다. 그러면 문이 열릴 것이다. 앗챠. 끊임없이 행운아이며 행복의 화신인 너희 자녀들 모두에게 기억과 사랑을 보낸다.

축복:
내향적이 되어서, 너희의 집중된 모습으로 미묘한 힘의 신성한 활동들을 경험해라.

집중의 토대는 내향성이다. 내향적인 이들은 그들 내면에서 신성한 활동들의 힘을 경험한다. 영혼들을 불러내고, 영혼들과 진심으로 대화를 나누고, 영혼들의 산스카라와 성질을 변화시키고, 아버지와 연결되는 일 등, 영혼들의 세계에서 그런 영적인 봉사를 하기 위해서는 너희들의 집중력을 늘려라. 그렇게 함으로써 모든 종류의 장애들이 자동적으로 다 끝날 것이다.

슬로건:
모든 성취를 자기 내면에 흡수해서, 세계 무대 위에 드러내는 것이 계시의 기반이다.

아비약트 신호 - 다른 이들을 드높여주는 정신을 받아들여서, 너희를 모욕한 이들도 드높여 주어라: 매일 너희를 모욕하거나 너희에게 손실을 입히는 이들에게서 물러서는 대신, 계속해서 그들에게 유익을 주어라. 이것이 너희 깨달은 영혼들의 임무다. 아버지가 찬양 받는 것은 그가 자비롭다는 특별한 미덕을 가졌기 때문이다. 이 나라에서든 외국에서든, 아버지의 이미지를 보면 그는 자비로운 분으로 묘사되어 있다. 그러므로 너희 모두가 자비로운 마스터들이다. 그러니 자비로워져서 모든 이를 들어올려 주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