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10.2026       Morning Korean Murli        Om Shanti      BapDada       Madhuban


요지:
사랑스러운 자녀들아, 너희 자녀들을 데리고 돌아가려고 무한한 아버지가 왔다. 그러므로 이제는 아버지에게 속해서 그의 슈리마트를 따라라.

질문:
그들이 각자의 행운을 고귀하게 만들도록, 아버지는 자녀들에게 어떤 고귀한 지시를 내리느냐?

대답:
사랑스러운 자녀들아, 죽음이 오기 전에 가능한 한 기억하며 머물려고 많이 노력해라. 이것을 통해서 너희들이 수입을 벌 것이다. 나의 자녀들이 된 후에는, 실수로라도 죄 되는 행동을 하지 말아라. 아무리 많은 마야의 폭풍이 오더라도 절대로 불순해지지 말아라.

옴 샨티.
신 쉬바가 말씀하신다. 쉬브 바바가 너희에게 설명하고 있다는 것을 너희 자녀들은 안다. 너희들은 합류시대에 쉬브 바바 앞에 직접 앉아 있다. 저 철시대의 사람들은 쉬브 바바의 살아있지 않은 사원에 가서 앉아있다. 너희들은 그 차이를 이해하겠지? 최소한 너희의 지각에 잠긴 자물쇠를 조금은 열어라! 너희들은 너희가 살아있는 쉬브 바바 앞에 앉아있다는 것을 안다. 바바는 너희들과 직접 대면하고서 대화하고 있다. 쉬브 바바는 브라마를 통해서 너희에게 라자 요가를 가르치고 있는 반면, 한편에서 인간들은 쉬브 바바를 숭배하고 있다. 그들은 그를 찾아 아마르나트와 카시에 간다. 지고의 아버지, 지고의 영혼이라고 불리는 쉬브 바바와 함께 앉아있다는 것을 너희들은 어째서 자꾸 잊느냐? 그는 참으로 많이 숭배된다! 너희들은 그를 “바바, 바바!”라고 부른다. 너희들은 너희가 쉬브 바바의 지시를 따르고 있으며 세계의 주인이 되는 유산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 저 사람들은 사원들, 순례지 등에 다니느라 계속 헤매는 반면, 너희들은 유산을 차지하고 있다. 얼마나 큰 차이가 있는지 보아라! 너희들에 비하면 그들은 완전히 바보들이다. 쉬브 바바가 말한다: 나는 너희들의 순종적인 하인이다. 나는 너희에게 유산을 주려고 왔다. 그들은 계속 신 아버지를 소리쳐 부른다. 여기서 너희들은 직접 신 아버지 앞에 앉아있다. 너희들이 여기에 있는 동안에는 이것이 너희의 지각에 자리잡는다. 그러니 집에 돌아가서는 왜 잊느냐? 여기서 너희에게는 지금이 낮인 반면 저 사람들에게는 지금이 밤이다. 그들은 계속해서 소리쳐 부르는 반면, 너희들은 그의 앞에 앉아있다. 너희들은 “저는 당신과 함께 앉고 당신의 말을 듣습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집에 돌아가면 너희들은 이것을 잊는다. 마야는 아주 강력하다. 쉬브 바바의 자녀가 된 후에 너희들은 숭배자들을 숭배받을 가치 있게 바꾸려고 노력하지만, 그러다가 밖에 나가면 너희들도 역시 숭배자가 된다. 너희들은 쉬브 바바의 살아있지 않은 사원에 계속 간다. 여기서 아버지가 설명한다: 자녀들아, 오직 슈리마트를 따름으로써만이 너희들이 고귀해질 것이다. 주된 것은 순수성이다. 그들은 살아있지 않은 형상들에게 가고 카시에서 그들 자신을 희생한다. 너희들은 살아있는 형태로 여기에 앉아있다. 여기서는 너희 자신을 카시에서 희생할 일이 없다. 여기서 이것은 산 채 죽는 일이다. 아버지가 말한다: 슈리마트를 따라라! 여기를 떠나서 밖에 나가면 너희들은 아버지를 잊는다. 바바에게 전혀 편지를 쓰지도 않는 이들도 일부 있다. 나머지들은 아버지를 본 적조차 없는데도 필사적으로 바바에게 계속해서 편지를 쓰는 정도인 반면에, 그를 직접 만난 이들은 그를 완전히 잊는다. 너희들은 쉬브 바바에게 너희 자신을 완전히 바쳐야 한다. 신봉의 길에서 사람들은 쉬브 바바를 만나기 위해 카시에서 그들 자신을 희생하곤 했었지만, 그를 만날 수 없었다. 아버지가 지금 살아있는 형태로 여기에 와서 말한다: 자녀들아, 나에게 속해라! 나는 너희들을 직접 데리고 돌아가려고 왔다. 너희들은 순수해지지 않고는 거기에 갈 수 없다. 너희들을 순수하게 만들려면 내가 와야 한다. 모든 이들에게 구원을 베푸는 공여자 아버지가 너희들과 함께 앉아있다. 너희들은 기타의 신이 가르쳤던 라자 요가를 가르치고 있다. 그들은 슈리 크리슈나를 신이라고 불러왔다. 너희들은 쉬브 바바가 기타의 신이라는 것을 안다. 너희들은 “브라마를 통해서 쉬브 바바에게”라고 쓰기까지 한다. 아버지는 직접 너희 앞에 앉아서 설명한다. 그런데도 너희들은 도취감을 느끼지 않는다. 오호! 쉬브 바바가 우리를 그의 무릎 위에 앉혀주셨다! 그가 우리를 입양하셨다! 그러나, 그가 모든 이들을 다 여기에 머물러 있게 하지는 않을 것이다. 수천 명의 자녀들이 있는데, 어떻게 그들 모두를 여기에 두겠느냐? 여기에는 그렇게 공간이 넓지 않다. 아버지가 말한다: 너희들은 집에서 살며 아버지를 기억해야 한다. 너희들은 전체 모든 이들 가운데서 가장 다정한 분인 무한한 아버지의 자녀들이 되었다. 아버지가 설명한다: 자녀들아, 너희들은 정욕의 장작더미(불길) 위에 앉음으로써 죽을 정도로 불태워져 왔다. 이제는 이 지식의 장작더미(불길)에 앉아 신인들이 되어라. 사람들은 신인들을 숭배하지만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이것은 드라마의 운명이라고 불린다. 너희들은 살아 있는 쉬브 바바 앞에 앉아있다. 쉬브 바바가 브라마를 통해서 비슈누의 나라를 세웠다는 것이 기억된다. 아버지가 설명한다: 자녀들아, 죄 되는 행동을 하지 말아라. 육체의식이 되지 말아라. 걷거나 움직여 돌아다니는 동안 너희들이 반 사이클 동안 기억해온, 너희들의 신랑인 분을 기억해야 한다. 그가 지금 너희들을 위한 봉사를 하고 있다. 그는 영적인 사회복지사이다. 그는 너희에게 영적인 봉사를 가르치고 있다. 사회복지사에도 책임자들이 있다. 저 분은 영적인 반면에 나머지들은 인간사회를 위해 물리적으로 봉사한다. 그들은 지금 모든 이들에게 소를 도살하지 말라고 청하고 있다. 너희들은 서로에게 정욕의 칼을 사용하는 것이 모든 살육 중 가장 큰 살육이라는 글을 쓸 수 있다. 제일 먼저 이것을 끝내라. 신이 “정욕은 가장 큰 적이며 처음부터 중간을 거쳐 끝까지 너희에게 슬픔을 일으킨다”라고 한 것은 이것에 대해서였다. 너희들은 기타의 신을 망각해버렸다. 바바는 정말로 놀랐다. 처음에 너희들은 비틀대며 산에 올라 아마르나트에 가는데, 거기서 그가 파르바티에게 불멸성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고 믿기 때문이다. 파르바티 단 한 명에게만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어떤 일이 일어나겠느냐? 아버지가 설명한다: 너희 모두가 다 파르바티들이다. 그가 너희 모두에게 불멸성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아버지가 말한다: 자녀들아, 84생을 태어나는 동안 너희들은 죽음의 나라에 들어왔다. 앗챠, 락쉬미와 나라얀이 어디로 갔느냐? 그들이 돌아갔거나 또는 빛에 합쳐졌느냐? 태양 왕조의 왕, 왕비, 백성들 모두 어디로 갔느냐? 사토프라단하던 그들이 84생을 태어나는 동안 타모프라단하게 되었을 것이 확실하다. 쉬브 바바가 여기 앉아서 브라마를 통해 너희에게 설명하고 있다는 것을 너희들은 이해하겠지? 자녀들아, 나는 너희들의 행운을 만들기 위해 지금 여기에 왔다. 그러니 너희들은 무엇 때문에 행운을 지워버리느냐? 최소한 조금은 이해해라! 나는 너희들을 천국의 주인들로 만들어주려고 왔다. 내 지시를 따르지 않으려느냐? 집에 돌아가면 어째서 너희들은 나를 기억하는 것을 잊느냐? 아버지가 거듭 너희에게 설명한다: 자녀들아, 이제 너희들은 합류시대에 속하는 반면, 저 사람들은 철시대에 속한다. 너희들은 숭배받을 가치 있게 되는 반면, 그들은 숭배자들이다. 이제 너희들의 배회는 끝났다. 저 사람들은 너희들을 무신론자라고 여기지만, 너희들은 그들이 무신론자라고 말한다. 그들은 너희들이 신봉을 아무것도 행하지 않는다고, 그래서 너희들은 무신론자라고 말한다. 너희들은 그들이 아버지를 모른다고, 그래서 그들은 무신론자라고 말한다. 너희들은 아버지를 알고 그에게서 유산을 차지하므로 너희들은 유신론자라고 말한다. 이것을 모르는 까닭에 그들은 계속해서 비틀대며 헤맨다. 그토록 많은 이들이 쿰바 멜라에 가서 기부하고 자비를 행한다. 이제 아버지가 말한다: 그 모든 일을 중단해라. 너희들이 지식의 대양을 찾았는데, 다른 어디로 갈 수 있겠느냐? 이들은 지식의 강들이다. 그들은 지식에 너희들을 씻기려고 지식의 대양에게 너희들을 데려온다. 아주 많은 선량한 자녀들이 아버지에게 왔다가 집에 돌아가서는 다시 더러워진다. 일부 자녀들은 아버지의 지시를 따른다. 그들은 “바바, 제가 어떻게 하면 없어질 부를 가치 있는 방식으로 쓸 수 있을까요?”라고 묻는다. 그러면 그들에게는, “가라앉고 있는 배를 구할 수 있다면, 얼마라도 좋다”라고 설명한다. 바라트에 봉사하기 위해 그것을 가치 있는 방식으로 사용해라. 센터를 열어라. 이런 그림들이 참으로 많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 바바에게는 이렇게 말하는 자녀들이 있다: 바바, 필요하실 때면 언제든 저를 기억해주세요, 저는 당신을 도와드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야기야를 위해서 좋은 과업을 수행할 누군가 필요하실 때는 저를 기억해주세요. 바바가 말한다: 나는 아무도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들은 원하는 대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나는 공여자다. 나는 바라트를 천국으로 만들려고 왔다. 너희들도 역시 천국에 갈 것이다. 너희들은 각자 하는 데 따라서 그만큼 받을 것이다. 하지만 너희들의 머리 위에 얹혀있는 여러 생 동안의 죄의 짐을 없애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에 대해서 심한 벌이 있을 것이다. 너희들은 천국에 갈 테지만, 만일 벌을 겪는다면 높은 지위를 차지할 수 없을 것이다. “신은 그의 보물창고를 변함없이 넘쳐흐르게 만들었다”라는 것이 기억된다. 그는 어떠한 것에 대해서도 걱정할 일이 없었다. 바바가 말한다: 보물창고는 저절로 꽉 찰 것이다. 너희 자녀들은 슈리마트를 따라야 한다. 너희들을 위한 유익은 오직 이것에만 있다. 이것에 손실이 있다고는 절대로 생각하지 말아라. 예를 들어, 너희들이 델리로 여행하다가 도중에 다리가 부러진다 해도, 그것에도 유익이 있다고 여겨라. 최소한 영혼이 부러진 것은 아니지 않느냐! 다리는 부러졌지만 그건 상관없다. 나는 너희 영혼들에게 말하고 있다. 아버지가 말한다: 이것은 라반의 왕국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라반의 형상을 불태운다. 우리들이 어떠했고 이제 바바가 과거의 우리들을 무엇으로 만들었느냐! 세상의 상태를 보아라! 아버지는 지금 너희들을 천국의 주인들로 만들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들은 그의 지시를 따라야 한다. 죄 되는 행동들은 행하지 말아야 한다. 집에 살면서 순수해져라! 그저 계속해서 참된 나라얀의 이야기를 들어라. 그것은 참으로 긴 이야기다! 너희들이 모든 대양을 잉크로 만들더라도 이 지식에는 끝이 없다. 그러니 너희들은 아버지의 지시를 따라야 한다. 너희들은 너희가 신의 슈리마트를 따름으로써 왕국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과 인간에서 신인들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안다. 죽음이 바로 너희 앞에 있다. 일부는 갑자기 심장마비로 죽고, 일부는 사고로도 죽는다. 아버지가 말한다: 죽기 전에 노력을 많이 해라. 아버지를 기억하면서 수입을 벌어라. 무한한 아버지에게 속한 뒤에 죄를 하나 짓는다면 너희들은 그 하나의 죄에 대해 벌을 100배로 받을 것이다. 그러면 너희들은 사람들이 하는 말에 수치스러워질 것이다. 쉬브 바바가 말씀하신다: 나는 다람라지가 너희에게 아주 심한 벌을 주게 만든다. 그때에 그는 “이는 나의 자녀다”라고 말하지 않을 것이다. 매우 엄격한 규칙들이 있다. 만일 판사의 자녀가 범죄를 저지른다면, 그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아이는 벌을 겪어야 한다. 아버지가 너희에게 매일 설명한다: 자녀들아, 죄 되는 일은 아무것도 하지 말아라. 가장 큰 죄는 악덕의 죄다. 많은 폭풍이 불어닥칠 것이고 바깥에는 많은 더러운 활동들이 있을 텐데, 묻지도 말아라! 이것은 사창가다. 예를 들어 너희들이 저명인사에게 설명해서 그가 학생이 되면 다른 사람들은 그에게 브라마 쿠마리스의 마술이 씌었다고 말할 것이다. 위대한 사람들은 심지어 여기에 와서 “당신들은 진정으로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기타의 신은 슈리 크리슈나가 아닌, 쉬바입니다.”라는 글까지 쓴다. 그러나 그들이 집에 돌아가면 모든 것이 끝난다.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 아버지가 설명한다: 가장 사랑스러운 자녀들아, 나를 잊지 말아라! 마야는 대단히 강력하다. 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수은과 같아서, 너희들은 금방 그를 잊는다. 아버지가 말한다: 너희들은 집에서 살아도 되는데, 그저 순수하게 지내라. 너희들은 노력해야 한다. 아버지가 각 자녀에게 지극한 사랑으로 말한다: 이제는 내 자녀가 되었으니 죄 되는 행동을 하지 말아라. 이제 너희들은 아버지를 안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들은 또한 지각 안에 세계 사이클에 대한 비밀들도 갖고 있다. 학자들, 펀디트들, 선생들은 그들 자신을 쉬바라고 부르면서, 스스로가 숭배를 받아 왔다. 산야시들은 대부분 하리드와르에 가서 산다. 그들은 하루 종일, “카시의 쉬바는 갠지스강을 가져온 세상의 주님이라네”라고 읊조린다. 아버지는 여기 앉아서 너희에게 참으로 잘 설명한다. 그가 불멸하는 형상이라는 것이 기억된다. 불멸의 형상은 옥좌가 아니다. 그것들이 너희들의 수레이듯이, 이 수레는 불멸의 형상인 아버지의 옥좌다. 바바가 말한다: 나도 역시 이 수레를 취했다. 이마에, 한쪽에는 제자가 있고 다른 한쪽에는 구루가 있다. 나는 반드시 와서 그의 옆에 앉을 것이다. 나도 역시 하나의 점일 뿐이다. 나는 그렇게 크지 않다. 가장 사랑스러운 자녀들아, 이것이 진정한, 살아 있는 기억의 순례다. 밥과 다다가 결합되어 있다. 아무도 밥과 다다의 의미를 알 수 없다. 전보에 그는 “밥다다”라고 서명한다. 아무도 이것을 알지 못한다. 쉬브 바바는 너희들의 바바, 프라자피타 브라마는 너희들의 다다이니, 그들은 함께 밥다다인 것이다. 아버지가 말한다: 나는 이 사람을 통해서 너희에게 유산을 주려고 지금 왔다. 쉬브 바바는 너희에게 속한다. 프라자피타 브라마도 역시 모든 이들의 아버지다. 너희들은 쉬브 바바에게서 유산을 받는다. 그러니 그가 이런 식으로 서명하지 않겠느냐? 우리는 밥다다라고 불린다. 쉬브 바바가 “끊임없이 나만 기억해라”라고 하시는데도, 이것이 너희들의 지각에 자리잡지 않는다. 수천 명의 사람들이 전시회에 온다. 그들 중에서 어쩌면 여덟이나 열 명쯤은 더 이해하려고 오고, 그 가운데서 아마 하나나 둘쯤은 차츰 남을 것이다. 수백만 명중에 한 손으로 꼽을 수만큼만 있다는 것이 기억된다. 그러므로 너희들은 전시회를 아주 많이 열어야 하는데, 그래야 수백만 명중에서 한 손으로 꼽을 만큼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 일부는 4~5년쯤 오다가 사라진다; 그들은 아버지와 결별한다. 앗챠.

가장 다정하고, 사랑스럽고, 오랫동안 잃었다가 이제 다시 찾은 자녀들에게, 어머니이며 아버지인 밥다다가 기억과 사랑과 아침인사를 보낸다. 영적인 아버지가 영적인 자녀들에게 나마스테.

실천 요지:
1. 너희 자신을 쉬브 바바에게 완전히 바쳐라, 즉 산 죽음을 죽어서 슈리마트를 따라라.

2. 너희들은 쉬브 바바의 자녀들이 되었다. 그러므로 죄 되는 행동을 하지 말아라. 순수해져서 너희 자신을 유익하게 해라.

축복:
이 지식의 심오한 측면들을 귀담아듣는, 지식이 많은 영혼이 되어 그 지식들의 화신이 되어라.

지식 있는 영혼들은 이 지식의 모든 측면을 경험한다. 너희들이 그것들을 듣는 것을 즐기면서 그것들의 심오함을 발견하듯이, 듣는 것과 더불어 그것들을 너희의 내면에 합쳐 넣기도 해야 한다. 즉, 너희는 그것들의 화신이 되어야 한다. 이런 수련도 필요하다. “영혼인 나는 무체다.” 너희들은 거듭해서 이 말을 듣지만, 그러나 무체 단계를 경험하면서 그 말을 들을 필요가 있다. 요점이 어떠하냐에 따라 너희의 경험도 그렇게 되게 하여라. 그렇게 함으로써 너희는 계속해서 순수한 생각을 너희 계좌에 저축할 것이고, 이렇게 하느라 너희의 지각이 분주할 때, 너희는 낭비적인 생각에서 쉽게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슬로건:
이 지식과 이 경험이라는 2중의 권위를 가진 이들은 도취된 거지들이며 날아다니는 요기들 (마스트 파키르<탁발 수행자>와 람타 요기)이다.

아비약트 신호 - 다른 이들을 드높여주는 정신을 받아들여서, 너희를 모욕한 이들도 드높여 주어라: 어떤 상황에 대해 느낌을 가진다는 것은 실패를 나타내는 표시다. 어떤 이가 너희를 아무리 많이 비방해도 너희의 시선과 자세는 항시 그 사람을 들어올려 주는 것이게 해라. 너희들이 얼마나 권리를 가졌는가에 따라, 너희는 그만큼 에고가 없을 것이다. 이 영적인 길에 들어선 후에 너희가 길러온 에고조차도 버려라. 그런 버림의 시선과 자세를 가질 때, 너희는 밥다다를 너희의 의식 속에 가지고 지낼 수 있을 것이며, 너희 입에서는 그런 말들이 나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