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5.26 Avyakt Bapdada Korean Murli
15.03.2010 Om Shanti Madhuban
오, 신의 사랑을 받을 만큼
가치 있는 영혼들아,
불행한 이들에게 한 줌의 행복을 주어라.
모든 낭비를 끝내고 강력해져서, 때를 가까이 불러와라.
오늘, 밥다다는 사방에 있는
신의 사랑스러운 자녀들 모두를 보고 있다. 수백만 중에서도 오직 한줌의 신의 사랑스러운 자녀들이 있는데, 왜냐하면 오직 지금 이때에만 너희가
신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체 사이클을 통틀어서, 너희들은 영혼들, 위대한 영혼들, 그리고 종교적인 영혼들의 사랑을 경험해 왔다.
그러나 신의 사랑은 오직 지금, 합류시대에만 경험될 수 있다. 너희 자녀들 모두가 지금 그걸 경험하고 있다. 누군가가 너희에게 신이 어디에
있는가를 묻는다면, 너희들은 그에게 어떤 대답을 하겠느냐? “그는 나와 함께 있습니다. 그는 나와 함께 머뭅니다. 그는 내 가슴속에 있습니다.“
너희들은 이것을 경험한다, 그렇지 않으냐? 오직 너희들만이 이것을 알고, 오직 너희들만이 이 사랑을 경험한다: 아버지가 나의 가슴속에 있고,
나는 아버지의 가슴속에 있다. 너희들은 오직 너희만이 신의 사랑의 도취감을 경험하는 행운을 받았다는 것을 안다. 누군가에 대해서 사랑을 갖고
있다는 징표는 무엇이냐? 그 징표는 너희가 그에게 너희 자신을 희생한다는 것이다. 너희 모두는 지고의 아버지, 지고의 영혼이 너희 자녀들
모두에게서 무엇을 원하는 가를 안다. 너희 자녀들 각자에 대해 아버지가 소망하는 것은 너희가 아버지와 대등하게 되는 것이다. 아버지처럼 자녀들의
단계도, 그 만큼 고귀하고 높은 단계가 되어야 한다. 그 고귀한 단계는 무엇이냐? 완전한 순수성의 단계다: 그것은 너희의 꿈에서조차 불순함이
일어날 수 없는 그런 순수성이다. 너희들은 그런 완전히 순수한 단계를 창조하고 있느냐? 그 안에 불순함의 이름이나 흔적조차 없는 그런 순수성의
단계다.
현재, 때가 가까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밥다다가 이런 시그널을 주고 있다: 때가 가까이 다가옴에 따라, 심지어는 낭비적인 생각을 하는 것조차도 불순함의 징표다. 하루종일
교만이나 모욕에 대한 어떤 낭비적인 생각이 너희를 그것으로 끌어당기는지 체크해라. 움직여 나아가는 동안에, 만일 너희가 아버지가 너희에게 준
특질들을 너희 자신의 특질로 여기면서 교만해지는 것도 또한 낭비적인 생각이고, “나”라는 의식을 갖는 것, 그래서 “나도 대단하다, 나도 모든
것을 안다, 오직 내 생각만이 옳고 고귀하다”라는 생각도 불순한 생각이다. 그런 “나”라는 에고가 있는 생각들도 또한 불순함의 미묘한 흔적이다.
따라서, 너희 자신을 체크해라. 어떤 종류든, 불순함에서 오는 낭비적인 생각의 흔적이 조금이라도 남아있지는 않겠지, 그렇지 않으냐? 왜냐하면
너희 신의 사랑스러운 자녀들은 순수한 세계의 수립의 때를 가까이 불러올 도구들이기 때문이다. 도구 영혼들의 파동은 온 사방으로 퍼져나간다.
그러므로 이것을 체크해라: 어떤 종류의 낭비적인 생각이 너희를 그것들 쪽으로 끌어당기고 있느냐? 왜냐하면 지금, 순수한 세계와 순수한 왕국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온 사방에 슬픔과 평화롭지 못함이 다양한 형태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순수성의 파동이 필요하다.
슬픔과 평화롭지 못함이 있는 이유는 불순함 때문이다. 그러니, 불순한 영혼들과 신봉자 영혼들은 지금 2중의 봉사가 필요하다. 밥다다는 말을
통해서 하는 봉사가 온 사방에서 아주 성대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보았다. 너희들은 지금 그들의 불평을 끝내고 있다. 그러나 영혼들은 지금
가외의 사카시가 필요하다. 너희들의 마음을 통해 봉사함으로써, 그들에게 사카시를 주고, 용기와 열의, 열성을 주어라. 그래서 지금 이때에는,
2중의 봉사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밥다다는 너희 자녀들 각자가 너희 자신을 조상 영혼으로 여겨야 한다는 말을 해왔다. 너희들은 이 칼파
나무의 기반이며, 조상들이고, 숭배받을 가치 있는 영혼들이다. 밥다다는 계속해서 불행한 자녀들의 소리를 듣는다. 그런 영혼들의 외침 소리가 너희
자녀들에게 도달해야 한다. 너희들은 완전히 순수한 영혼들이 되어야 한다. 너희는 그렇게 되어가고 있고, 그렇게 되었다. 그러나 그와 더불어,
너희들은 또한 마음을 통한 봉사를 늘려야 한다.
오늘날, 세상에서는 행복,
평화, 충족감이 줄어들고 있다. 따라서 이제, 신의 사랑을 받을 가치 있는 너희 영혼들은 그런 영혼들에게 한 줌의 사랑과 충족감, 행복을 줄
필요가 있다. 너희들은 불행한 영혼들에게 한 줌의 행복을 주어야 한다. 첫째로는, 너희의 마음으로 봉사해서 사카시를 주고, 둘째로는, 너희의
얼굴과 활동을 통해서 아버지를 드러내라. 밥다다는 너희가 지금 하고 있는, 그리고 지금까지 해왔던 봉사에 대해서 기뻐한다. 그리고 온 사방에
열의와 열성이 있다는 데 대해서 기쁘다. 그러나 아직 해야할 한 가지 봉사가 남아있다. 지금까지는 브라마 쿠마리스가 인간들을 훌륭하게 만들고,
너희가 그들을 불순한 주고받음에서 해방시켜 준다는 소리가 나왔다. 너희들은 정부가 청년 그룹이 하길 원하는 봉사를 아주 잘 해주고 있다. 그러나
이제 그들은 이렇게 말해야 한다: “아버지가 왔다. 신이 이미 오셨다. 그들은 신이 준 지식을 전하고 있다. 나의 아버지가 유산을 주려고
왔다.“ 이제 그들의 시선이 아버지에게 향함으로써, 그들은 신의 사랑과 신의 매력에 끌리게 될 것이다. 그들은 이미 “이것은 좋은 것이다,
이것은 훌륭하다”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신, 아버지의 계시가 드러나면, 그것이 그들을 끌어당기고 그들을 훌륭하게 만들 것이다. 따라서
그들은 이제 아버지를 알아봐야 한다. 그들이 기억해왔었던 분이 그 지식과 그 유산을 주고 있다. 이제, 너희의 마음을 통해 봉사함으로써 그들을
아버지에게 가까이 데려와라. 아버지가 너희들의 얼굴과 활동, 그리고 너희의 눈을 통해서 드러나야 한다. 따라서, 이제 너희들끼리 앉아서 이
계획을 세워라.
밥다다는 때때로 그 자녀들이
밥다다가 준 계획들을 대단한 규율과 많은 열의와 열성을 가지고 하는 것을 보아왔다. 그리고 너희는 아직도 그렇게 하고 있다. 밥다다는 그것에
대해 너희 자녀들 모두에게 수, 수백만 배의 축하를 주고 있다. 이제, 이것을 추가해라. 신이 유산을 주고 있다. 만일 당신들이 지금 유산을
받지 않는다면, 언제 그것을 받을 것입니까? 아버지는 자녀들의 슬픔과 평화롭지 못한 분위기를 보며 자비심을 느낀다. 너희들과 아버지는 이런
상황이 아주 극심해질 것임을 안다. 그런 극한 상황으로 가지 않고는 끝이 있을 수 없다. 그런 때에, 영혼들에게 이런 경험을 주어라. 그들이
단지 이것을 듣는 것만이 아니고, 신이 유산을 주고 있다는 경험을 주어라. 너희 모두는 또한 언제 어떻게 신의 계시가 일어날 것인지 묻는다,
그렇지 않으냐? 사람들이 “브라마 쿠마리스”라고 말하는 것까지는 소리가 도달했지만, 그러나 누가 브라마 쿠마리스를 가르치고 있느냐? 브라마
쿠마리와 쿠마르들에게 주는 공여자는 누구인가? 이제 너희들은 완성의 때를 가까이 불러와야 한다. 누가 완성을 가까이 불러올 것이냐? 너희 자녀들
하나하나가 너희 자신이 바로 이것을 위한 도구라고 여겨야 한다, 그렇지 않으냐? 그 자신과 더불어, 아버지는 너희 자녀들에게 이 책임을 맡겼다.
아들은 아버지를 보여준다. 너희들 중 어떤 이가 아버지를 알아보았을 때, 너희가 아버지를 알려고 왔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났느냐? 너희는 그를
알아봤고, 그를 알았고, 그의 자녀가 되어서, 유산을 받을 권리를 차지했다. 이제 그들의 유산을 차지할 영혼들의 줄이 늘어서야 한다. 그런데 왜
줄이 막혀서, 만들어지지 않고 있느냐? 왜냐하면 일부 자녀들이 아직도 낭비적인 생각들의 줄에 붙잡혀 있기 때문이다. “왜? 무엇을? 어떻게?”
너희는 이 완성을 위해 시간을 내지만, 그러나 아직도 낭비를 끝내지는 못했다. 낭비적인(비야르스) 것들이 강력하게(사마르스) 되는 것에 장애를
가져온다.
오늘, 밥다다는 모든 곳에서 온
자녀들 모두에게 그들의 낭비적인 생각들을 끝내라는 용기를 주고 있다: 지금부터 모든 낭비를 끝내고, 끊임없이 강력하게 되어서 다른 이들을
강력하게 만들어주어라. 그들에게 그저 메시지만을 주지말고, 그들을 강력하게 만들어라. 강력하게 되어서 다른 이들을 강력하게 만들어라. 모든
낭비를 끝내는 것을 위한 날을 축하해라. 이것이 가능하냐? 너희는 낭비적인 생각들이 자신에게 손실을 초래한다는 것을 믿는다. 그것들은 너희의
시간을 낭비하고, 너희가 끊임없이 행복하고 행운 있게 되는 것의 경험을 별로 많이 주지 않는다. 너희들은 자신이 완성을 위한 시간을 가까이
불러와야 한다는 것을 믿는다. 그러니, 누가 이렇게 해야 하느냐? 너희가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는 완성의 때를 가까이 가져와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이다. 그것을 위해 너희는 낭비를 끝내야 한다. 너희들은 그것을 하려고 한다가 아니고, 반드시 그것을 해야 한다. 너희들의 꿈에조차
그것이 들어가서는 안 된다. 너희의 생각에서뿐만 아니라, 너희의 꿈에서조차, 그것이 들어가서는 안 된다. 자기 자신들이 그런 용기 있는 자녀라고
생각하는 이들은 손을 들어 보아라! 너희들은 마음의 손을 들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들의 육신의 손을 드는 것은 아주 쉽지만,
그러나 너희는 마음의 손을 들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 마음의 손을 들고 있는 이들은 손을 들어 보아라! 이것은 너희 마음의
손이다, 그렇지 않으냐? 앗챠.
밥다다가 지금 너희 자녀들
모두에게 이런 축복을 주고 있다: 너희 모두는 다가올 새로운 세계 안에서 21생 동안 끊임없이 행복하게 지낼 것이다. 너희들은 수고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너희들은 세계의 문제들에 갇히지 않을 것이다. 너희들이 삶 안에서 너희들의 육신, 마음, 재산을 위해서 무엇이 필요하든지,
너희들은 그것을 받을 것이다. 너희들의 육신은 건강할 것이며, 너희들의 마음은 행복할 것이고, 너희들의 많은 재산을 가질 것이며, 이것은 21생
동안 너희에게 보장된다. 앗챠. 오늘날의 세계에서는 많은 것들이 계속 바뀐다. 정부의 법도 역시 바뀌고 있다. 사람들의 태도도 또한 바뀐다.
이것을 위해서 많은 것들, 낭비적인 것들이 각자의 삶 속에 들어올 것이며, 따라서 너희들은 낭비적인 것을 끝내기 위해서 강력한 생각들이
필요하다. 낭비적인 생각들을 끝내기 위해서는, 너희들은 최상의 생각들이 필요하며, 그것을 위해서 너희들은 매일 축복을 들어야만 한다. 축복은
고귀한 생각들이다. 너희들이 어떤 낭비를 가질 때마다, 너희들은 마음 속에 고귀한 생각들을 가질 필요가 있다. 마음은 텅 빈 채로 있을 수
없다. 마음은 분명 이런 저런 생각이 필요하다. 낭비를 최상의 것으로 바꾸기 위해서, 마음은 축복, 슬로건, 멀리의 맨 처음에 있는 에센스를
통해서 변화가 필요하다. 두 눈을 뜨자마자 맨 먼저 쉬브 바바에게 “굿 모닝”이라고 말해라. 이것을 할 수 있느냐? 만일 너희들이 아침에 맨
먼저 어떤 좋은 이의 얼굴을 본다면, 너희들의 하루가 잘 지내게 될 것이라는 말이 있다. 만일 그들이 누군가 좋지 않은 이의 얼굴을 볼 때
뭐라고 말하느냐? 그들은 말한다: “내가 누구의 얼굴을 보았는지 모르겠는데, 왜냐하면 하루 종일 안 좋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누가 모두 중에서
가장 최상이냐? 쉬브 바바이다. 너희들은 쉬브 바바에게 사랑을 가진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들이 두 눈을 뜨자마자, “쉬브 바바, 굿
모닝”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너희들이 밤에 눈을 감을 때, 너희들이 잠들 때, 그 다음 “굿 나잇, 쉬브 바바”라고 말한다. 이것은 쉽다,
그렇지 않으냐? 그런 다음 너희들의 하루 종일은 좋아질 것인데, 너희들이 축복으로부터 순수한 생각을 받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렇게 해라!
밥다다는 너희 모두에게 사랑을 가진다. 그러므로 이렇게 함으로써, 너희들은 계속 앞으로 전진할 것이다. 너희들은 너희의 이 삶 안에서도 또한
행복을 경험할 것이다. 어떤 슬픔의 파동도 절대로 없을 것이다. 그러니 동의하느냐? 그리고 단지 쉬운 요기들이 되어라. “나는 하나의 영혼이고,
나는 쉬브 바바의 자녀이다, 그것이 전부다.” 이것이 쉬운 요기가 되는 것이다. 걷고 움직이는 동안 이렇게 기억해라: “나는 하나의 영혼이며,
나는 쉬브 바바의 자녀이다.” 너희들은 이만큼은 기억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냐? 그것은 아주 좋다.
지금, 상속인이거나 상속인이 될
너희 모두, 너희 자신을 밥다다의 진정한 상속자라고 생각하는 이들은 손을 들어 보아라! 너희들은 상속자들이냐? 모든 VIP들도 또한 손을 들고
있다. 적어도 박수라도 쳐라! 앗챠. 이제, 상속자 자질을 가진 이들은 이런 결단력 있는 생각을 가져야 할 것이다: 언젠가가 아니라 지금부터
밥다다에게 “우리는 지금부터 반드시 모든 낭비적인 생각을 끝낼 것입니다”라는 이 생각을 드릴 것입니다. 동의하느냐? 동의하느냐? 만일 그렇다면,
너희의 손을 들어 보아라! 이런 두 가지의 과업이 있다. 하나는 끊임없이 강력해지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강력한 때를 가까이 불러오는 것이다.
밥다다는 슬픔의 외침과 울부짖음을 아주 많이 들을 수 있다. 바바는 왜 너희가 그것을 듣지 못하는지 모르겠다. 밥다다가 그것을 들을 수 있을
때, 너희 자신을 상속자로 여기고 유산을 차지할 이들인 너희 자녀들은 그들의 유산을 받아야 할 이들에게 자비를 가져야만 한다. 왜 너희가 그런
자비심이 갖지 못하느냐? 그렇게 되려면, 무관심, 무한한 무관심, 그리고 자비심이 있어야 한다. 사소한 것들 안에서, “왜?” 그리고
“무엇이?”와 같은 사소한 질문의 줄에 시간을 들이지 말아라. 그러니, 오, 밥다다의 오랫동안 잃었다 이제 찾은 사랑스러운 자녀들, 수, 수백만
배의 축복으로 축복 받은 자녀들아, 이제 너희의 생각에 결단을 내려라. 결단력이라는 열쇠를 더욱 더 사용해라. 카르마 요기가 되어라. 너희들은
카르마 요기 삶을 사는 이들이다. 삶이란 항상 있는 것이지, 잠시 동안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따라서 이제, 슬픔의 제거자와 행복의 공여자로서의
너희의 자비롭고 온정이 넘치는 형태가 나오게 해라. 밥다다는 오랜 기간 동안 “갑자기”의 시점에 대해서 너희에게 말해왔다. 그러니 최소한, 무슨
일이 갑자기 일어나기 전에, 신봉자들의 외침을 들어주어라. 불행한 이들의 슬픔의 소리를 들어라. 이제, 젊고 나이든 너희 세계 변화자들 각자가
너희 자신을 세계의 슬픔을 변화시키고 행복의 세계를 불러올 책임이 있다고 여겨야 한다.
언제까지 밥다다가 계속 왔다,
갔다, 하시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갑자기 일어나야 하는 것이다. 그러니 이제, 오 상속자 자질을 가진 영혼들아, 너희들은 영혼들이 그들의
유산을 받을 수 있게 해줘야 한다. 이제 자비를 베푸는 너희의 배역을 연기해라. “언제 이것이 일어날까?”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그것은 갑자기
일어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는 반드시 낭비를 끝내야 한다. 그것이 일어날 것이다가 아니라, 너희가 반드시 그것을 해야 하는 것이다.
밥다다는 결과를 보았고, 모든 이들의 카르마의 결과(결말)를 체크했다. 바바는 너희의 노력의 속도를 체크했고, 또한 보물이 얼마나 축적되었는지
그 잔고를 체크했다. 그래서 바바가 결과로 무엇을 보았겠느냐? 너희들은 축적하기 위해서 아주 좋은 노력을 한다, 그러나 너희가 축적한 것에는
다양한 퍼센티지가 있다. 너희들은 자신이 축적했다고 생각하고, 너희가 실제로 축적을 했지만, 그러나 오직 일정 퍼센티지 만큼이다. 약간은
축적되었지만, 항상 축적된 것은 아니다. 너희들은 오랫동안 그것을 하는데, 그러나 언제나 그것을 축적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밥다다는 지금 너희가 모든 것에 대해서 결단력 있는 생각을 갖게 만들고 있다. 그는 너희들이 화에 대해서 그것을 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너희의
마음 속에는 누구에 대한 어떤 격동도 있어서는 안 된다. “왜?”나 “무엇이?”가 없어야 한다. 너희들은 입을 통한 화는 통제했다. 너희들 중
일부는 이것을 아주 잘 했다. 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는 아직도 그것이 약간 계속된다. 너희들은 그것을 끝내려고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밥다다는 너희의 관심을 끌게 되어서 기쁘다. 너희들은 단지 너희만 손해라는 것을 이제 깨닫기 시작했다. 알겠느냐? 앗챠.
온 사방에 있는 신을 사랑하는
모든 자녀들에게, 끊임없이 아버지의 사랑으로 계속 날아가는 집중적인 노력가들에게, 봉사에서 장애로부터 자유로운 참된 봉사자들에게, 밥다다는 사방
모든 곳에서 온 그런 자녀들 모두를 보고 있다. 바바는 또한 멀리에서 온 자녀들을 보고 있고, 또한 샨티반의 여러 장소에서 스크린으로 밥다다의
말씀을 보고 듣고 있는 자녀들 모두도 보고 있다. 밥다다는 그 모든 자녀들에게 축복을 준다: 언제나 행복을 유지하고, 항시 행복을 나눠주어라.
행복한 얼굴을 해라 - 누가 너희의 얼굴을 보든지, 그는 너희의 얼굴을 보면서 행복해져야 한다. 어떤 사람이 어떠하더라도, 너희의 얼굴을 보면서
그들도 행복해져야 한다. 이것이 온 사방에 있는 모든 자녀들에게 보내는 축복이다. 그것은 또한 여기 앞에 직접 앉아 있는 이들 모두에게 주는
축복이다. 너희 얼굴은 절대로 시들어서는 안 된다. 만일 너희들이 시들면, 세계의 상태가 어떻게 되겠느냐? 너희들은 끊임없이 행복한 얼굴을
가져야 하고, 언제나 행복의 활동에 관여하고, 다른 이들도 또한 그렇게 지내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런 다정하고 집중적인 노력가 자녀들에게,
밥다다의 기억과 사랑과 나마스테를 보낸다.
축복:
너희 스스로의 모습으로
아버지이며 선생인 분의 형상을 드러내는, 경험 있는 형상이 되어라.
너희 스스로의 진정한 위치에
머무는 것이 기억의 순례다. 너희들이 누구이며 누구에게 속하는지를 아는 것에 안정해 머물러라. 이 실질적인 믿음의 형태와 너희가 수없이 여러 번
승리했다는 것을 인지하면, 너희들은 너희의 도취된 단계의 대양의 파도 속에서 끊임없이 계속 전진할 것이다. 너희들은 행복을 주는 공여자의
자녀들이고, 그러니 어떻게 슬픔의 파도가 너희에게 올 수 있겠느냐? 전능한 권위자의 자녀들이 어떻게 무력해질 수 있겠느냐? 너희들이 이런 위치를
경험하며 머물 때, 너희 모습을 통해 아버지이며 선생인 분의 형상이 자동적으로 드러날 것이다.
슬로건:
정직하고 진실된 이들은
그들의 얼굴과 활동에서 신성함을 가질 것이다.
아비약트 신호 - 변함없이
흔들림 없으며 부동하고 한결같은 단계를 경험해라: 너희 자녀들이 불멸하는 형상이 되어, 너희 이마의 옥좌에 안정해 머물 때, 너희는 변함없는
옥좌와 또한 밥다다 마음의 옥좌에 안정되어 머물 수 있을 것이다. 신성한 집회 안에서 너희 모두가 한결같은 단계에 있는 실제적인 형태의 비전이
보여질 때, 밥다다의 계시가 가까워질 것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너희 각자가 밥다다의 산스카라와 똑같은 산스카라를 가지는 것에서 대등해져야
할 것이다.